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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새 ‘이니 굿즈’ 대거 출시…온라인 판매 No, 지방사람에겐 ‘그림의 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03 17:48
2018년 5월 3일 17시 48분
입력
2018-05-03 17:31
2018년 5월 3일 17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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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청와대 제공
사진=청와대 제공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 1주년 기념으로 새로운 문 대통령 관련 상품 ‘이니 굿즈’를 출시한다.
청와대는 3일 문재인 정부 취임 1주년을 기념하며 국정 슬로건 ‘나라답게 정의롭게’를 주제로 제작한 기념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청와대가 새롭게 출시하는 기념품은 총 41종으로, 컵·충전기·시계·문구류 등이 있다.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물건이 주를 이룬다. 해당 기념품은 4일부터 청와대 사랑채에서 구매할 수 있다.
청와대 측은 “기존 청와대 기념품은 공식 휘장만 사용해 권위적인 인상이 있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제품에 적용하기에 한계가 있었다”며 “이에 취임 1주년을 맞아 밝고 친근한 이미지의 신규 도안을 적용한 신규 기념품을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많은 사람들은 새 기념품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이들은 “1인당 하나 씩만 구매하자. 제발”(ca****), “무시무시한 경쟁을 뚫고 사러가야겠네”(ju****), “제발 수량 넉넉하게 판매해달라. 품절 되지 않기를!”(al****)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시에 서울·수도권 외 지방에서 거주하고 있는 시민들은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현재 온라인에는 “인터넷 판매 좀 해줘요. 지방 사람도 갖고 싶다”(ck****), “지방민들은 서럽다. 인터넷 구매도 가능하게 해달라”(be****) 등의 의견이 계속 등장하고 있다.
이와 관련,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동아닷컴에 “온라인 판매는 아직 검토되지 않은 사항”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니 굿즈(문재인 대통령 애칭 ‘이니’+상품을 뜻하는 ‘굿즈Goods’)로 불리는 문재인 정부 기념품은 문 대통령의 지지자들과 많은 시민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특히 이니굿즈 열풍을 일으킨 ‘문재인 시계’는 온라인에서 수십만 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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