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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제 “남한 예술단 공연했지만…김정은 미소 뒤를 살피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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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2 12:19
2018년 4월 2일 12시 19분
입력
2018-04-02 12:10
2018년 4월 2일 12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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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인제 전 최고위원(동아일보)
자유한국당 후보로 충남지사 출마를 공식화한 이인제 전 새누리당 최고위원은 2일 남한 예술단이 전날 북한 평양에서 공연한 것과 관련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미소 뒤를 살피자”라고 충고했다.
이인제 전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숨가쁘게 봄이 오고 있다. 한반도 정세에도 이렇게 봄이 올 수 없을까?”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전 최고위원은 “평양에서 우리 음악인들이 공연을 했다. 봄을 노래해 봄이 온다면 좋은 일이다”면서 “그러나 핵이라는 거대한 얼음이 녹지 않는 한 어림없는 일이다. 본질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라면 누가 책임질 것인가! 김정은의 미소 뒤를 살피자”라고 강조했다.
한편 남한 예술단은 1일 오후 6시 20분(평양 시간 기준) 북한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2018 남북 평화협력 기원 평양 공연-봄이 온다’에서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소녀시대 서현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그룹 레드벨벳, 가수 조용필, 이선희, 백지영, 정인, 알리, 윤도현, 서현, 강산에, 김광민, 윤상 등 남한 예술단 총 11명(팀)이 공연을 선보였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이날 공연을 관람한 뒤 우리 가수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우리 인민들이 남측의 대중예술에 대한 이해를 깊이 하고 진심으로 환호하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벅차고 감동을 금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남한 예술단은 3일 오후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리는 남북합동 무대 후 평양 순안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귀환한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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