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홍걸, 박주원 ‘DJ 비자금 의혹 제보’ 논란에 “安, 입장 분명히 할 때 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08 13:13
2017년 12월 8일 13시 13분
입력
2017-12-08 12:45
2017년 12월 8일 12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김홍걸 위원장 소셜미디어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삼남’인 김홍걸 더불어민주당 국민통합위원장은 8일 박주원 국민의당 최고위원이 ‘김대중 전 대통령의 100억원짜리 양도성 예금증서’ 의혹의 제보자라는 보도가 나온 것과 관련, “안철수 대표가 입장을 분명히 해야할 때가 왔다”고 밝혔다.
김홍걸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주성영 ‘박주원 제보’ 2년 묵혀, MB 정권 차원 ‘재가공’ 의심”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위원장은 “제가 작년에 국민의당이 ‘김대중 정신을 계승한다’는 기치를 걸고 나왔을 때 ‘평소에 원균처럼 행동하면서 필요할 때만 이순신 장군을 본받겠다고 하면 누가 믿어주겠느냐’고 말한 적이 있는데 역시 그들이 ‘원균의 집단’임이 확인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동안 친이(친 이명박), 친박(친 박근혜) 출신도 마다하지 않고 받아준 안철수 대표나 유권자들을 현혹해 정치생명을 연장하려 했던 호남의원들이나 입장을 분명히 해야 할 때가 왔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향신문은 사정당국 관계자를 인용해 “이명박 정부 출범 초인 2008년 10월 국회에서 불거진 ‘김대중 전 대통령(DJ)의 100억 원짜리 양도성 예금증서(CD)’ 의혹의 제보자가 박주원 국민의당 최고위원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사정당국 관계자는 “박주원 최고위원은 대검 정보기획관실 정보관으로 일하면서 얻은 정보라며 CD 사본과 모 은행의 발행확인서 등 DJ 비자금 의혹 자료를 당시 주성영 한나라당 의원에게 건넸다”고 밝혔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6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7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8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9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0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靑 “신중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6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7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8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9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0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靑 “신중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신혼여행 뒤 귀국길서 기내 응급환자 살린 119 구급대원
김민석, ‘방미는 차기주자 육성’ 김어준에 “무협소설” 비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