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구속연장 음모는 정치적 인신감금” 박근혜 구속 연장 여부 심리에 조원진 ‘단식투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0-10 13:11
2017년 10월 10일 13시 11분
입력
2017-10-10 13:06
2017년 10월 10일 13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근혜 구속 연장 여부
사진=10일 조원진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연장 반대 단식투쟁을 국회 본청앞에서 하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대한애국당 조원진 공동대표는 10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구속 연장 음모는 ‘정치적 인신감금’”이라며 단식투쟁에 돌입했다.
조 공동대표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벌어지고 있는 (박 전 대통령)구속연장 음모는 아예 법을 무시한 억압이며 인권유린, 인권탄압을 넘어 ‘정치적 인신감금’”이라며 “오늘부터 수많은 애국국민들과 무기한 단식투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어 “역대 가장 청렴한 대통령이 탄핵되고 구속되는 비상식적이고 비정상적인 정권찬탈의 과오를 바로잡아야 한다”며 “인권유린과 인권말살을 넘어 정치적 인신감금이라는 잔인한 정치보복을 버젓이 자행하는 좌파 독재의 진상을 국민에게 알릴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무죄석방, 불구속 수사, 이것이 저와 애국국민들의 단식 목표”라며 “죄 없는 박 전 대통령을 즉각 석방하자”고 주장했다.
대한애국당 당원 수십여 명도 이날 국회를 찾았다. 단식에 나선 조 공동대표를 격려하기 위해 국회를 찾은 이들은 태극기 수백 개를 국회 본관 앞 잔디에 꽂으려다 국회 경비대와 마찰을 빚기도 했다.
한편 법원이 이날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기간 연장 여부를 결정할 심리를 진행한다. 박 전 대통령의 구속기간은 오는 16일까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8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9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10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7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8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9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8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9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10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7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8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9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화이트데이, 남자는 ‘사탕’·여자는 ‘현금’…선호 선물 달라
李대통령 “김윤지 은메달 축하…첫 올림픽 출전 믿기지 않을 성과”
강원-충북대 의대 정원 현재 2배로… 해당지역서 중-고교 다 나와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