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표창원 “이낙연 인준 통과, 국민께 감사…퇴장한 자유한국당 뜻도 존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31 17:07
2017년 5월 31일 17시 07분
입력
2017-05-31 16:56
2017년 5월 31일 16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1일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가결된데 대해 "무엇보다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지지와 응원 덕분"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여당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정치적 성향을 떠나 관심 가져주신 모든 국민께 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적극적인 협조를 해 주신 정의당과 무소속 의원님들, 가열찬 비판을 제기하시면서도 국가와 국민 위해 인준 표결에 참여해 주시고 자유투표를 해 주신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의원님들께도 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반대 의사를 표명하며 표결에 참여하지 않고 퇴장하신 자유한국당 의원님들과 큰 소리로 \'날치기\'라며 끝까지 본회의장에 남아 비판을 해 주신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님의 뜻도 존중한다"고 밝혔다.
표 의원은 "민주주의는 결코 만장일치나 평탄하고 순조로운 길이 아니지 않냐. 이견과 논쟁, 비판과 반대의 시끄러움 속에서 독주나 전횡을 방지하고 경계와 견제의 경종을 끊임없이 울려대며 천천히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민주주의요 민주적 정치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야당 시절 저희가 비판하고 반대하고 싸웠던 모습도 떠올리며 역지사지의 배움을 얻는다.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 고맙다"고 글을 맺었다.
앞서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어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에 대한 무기명 투표를 실시했다. 출석 의원 188명 가운데 찬성 164명, 반대, 20명, 기권 2명, 무효 2명으로 임명동의안이 가결됐다.
한편 이낙연 국무총리는 이날 오후 6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식을 갖는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4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5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6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7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8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9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0
건설 승인도 안났는데…트럼프 “백악관 연회장 공사 순조롭게 진행돼”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7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10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4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5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6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7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8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9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0
건설 승인도 안났는데…트럼프 “백악관 연회장 공사 순조롭게 진행돼”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7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10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분당 담합 의혹’ 대상·사조CPK 대표 등 3명 내일 구속기로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논란 부른 교도소 조감도 사실은… [팩트체크]
1세 아기, 바닥에 떨어진 인조 손톱 삼켜 질식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