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어준, ‘문재인 주적’ 논란에 “유승민 후보 입장선 성공적 공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20 09:32
2017년 4월 20일 09시 32분
입력
2017-04-20 09:17
2017년 4월 20일 09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홈페이지 캡처
라디오 진행자 김어준은 ‘대선후보 KBS 초청토론’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가 벌인 ‘북한은 주적인가’ 공방전과 관련해 “유승민 후보 입장선 성공적 공세”라고 평가했다.
20일 방송한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김어준은 TV토론 관련 얘기를 나누던 중 “주적이냐 아니냐의 안보 프레임으로 차별성을 드러내려고 하는 공세는 적어도 유승민 후보 입장에서는 성공적인 공세”라고 말했다.
그는 “이 부분은 안보관과 관련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라며 “공방은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어필하는 공격과 방어였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북한은 주적이라고 믿는 보수층이 있고 ‘대통령과 국방부는 할 일이 다르지’라고 한 해명도 문재인 후보 지지자들에게는 이해가 가는 답변이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주적이라는 단어 자체가 화제에 오르고 있다”는 말에 김어준은 “주적이라는 단어 자체가 실제로 잘 안쓰는 단어다. 무슨 말인지 궁금해서 검색하는 현상”이라고 답했다.
한편 19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열린 ‘KBS 주최 제19대 대선후보 초청토론’에서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는 문 후보에게 “북한이 우리 주적이냐”라고 물었고, 문 후보는 “국방부가 할 일이지, 대통령이 할 일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유 후보는 “정부 공식 문서(국방백서)에 북한이 주적이라고 나오는데 국군통수권자가 주적이라고 말 못하는 게 말이 되느냐”고 다그쳤고, 문 후보는 “대통령이 될 사람이 할 발언이 아니라고 본다”고 거듭 말했다.
토론이 끝난 후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는 ‘주적’, ‘문재인 주적’이 오르며 논란이 일었고, 네티즌들은 이와 관련해 열띤 갑론을박을 벌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2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5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이란 전쟁 후 하루 평균 11명 내원”… 투자 손실과 가정불화 호소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5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6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9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10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2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5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이란 전쟁 후 하루 평균 11명 내원”… 투자 손실과 가정불화 호소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5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6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9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10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호영 ‘컷오프 가처분 신청’ 기각… 국힘, 대구 경선 6인 유지
“차라리 한국 갈까”…2시간 줄 선 대만 컴포즈 매장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