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트럼프 “북한은 처리 해야할 문제…항공모함 이외 핵잠수함도 있다고 전해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15 12:44
2017년 4월 15일 12시 44분
입력
2017-04-14 13:08
2017년 4월 14일 13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이하 현지시간) 북한을 향해 새로운 메시지를 던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IS 근거지에 최강 폭탄 \'모압\'을 투하한 것이 북한에 보내는 메시지냐는 질문에 "메시지가 되든 안 되든 상관없이 북한은 문제이며, 그 문제는 처리 돼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날 오전 트위터에는 "중국이 북한을 적절히 다룰 것이라는 데 엄청난 확신이 있다"며 "만약 그들이 그렇게 할 수 없다면 미국이 동맹과 함께할 것이다. U.S.A."라고 썼다.
앞서 전날에는 시진핑 주석과 통화에서 "미국은 항공모함 이외에도 핵잠수함도 있다고 북한에 꼭 전하라"고 말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전쟁 바꾼 스텔스기[글로벌 포커스]
3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4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5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6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7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8
4월인데…부산 비바람에 나무 꺾이고 주택-차량 침수
9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9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10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전쟁 바꾼 스텔스기[글로벌 포커스]
3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4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5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6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7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8
4월인데…부산 비바람에 나무 꺾이고 주택-차량 침수
9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9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10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천 7층 모텔서 불, 51명 다쳐…‘전자담배’ 충전이 원인?
한 달에 한 번 ‘간헐적 폭음’, 간 손상 위험 3배 높여
李-마크롱 “호르무즈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