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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캠프 영입 1호’ 고민정, 새 프로필 공개 “시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06 09:45
2017년 2월 6일 09시 45분
입력
2017-02-06 09:07
2017년 2월 6일 09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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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전 아나운서 트위터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캠프에 합류한 고민정 전 KBS 아나운서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고민정 전 아나운서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새 프로필 사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이크를 찬 고민정 전 아나운서가 누군과와 대화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옆에는 '시작'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문 전 대표는 4일 블로그에 "인재 영입 1호로 고민정 전 아나운서가 전격 합류했다"고 밝혔다. 고 전 아나운서는 같은 날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문 전 대표의 북 콘서트에서 캠프 합류 의사를 밝혔다.
2004년 공채 30기로 KBS에 입사한 고 전 아나운서는 '문재인 캠프'에 합류하기 위해 최근 사직서를 제출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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