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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위증교사’ 논란 이완영, 국조특위 사임…새 간사로 정유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03 11:24
2017년 1월 3일 11시 24분
입력
2017-01-03 11:17
2017년 1월 3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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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이 '비선실세'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사건 국정조사 특별위원에서 '위증교사' 논란에 휩싸인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이 사임시켰다.
3일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성태 위원장은 이완영 의원은 사임시켰고, 그 자리에 이채익 의원이 보임한다고 공표했다. 또한 공석이 된 간사직엔 정유섭 의원이 선임됐다고 밝혔다.
앞서 김선동 원내수석부대표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이완영 의원의)의사를 받아들여 특조위원에서 사임시켰다"며 "본인 의사와 위원들 의견이 거의 같았다"고 말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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