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탄핵 표결 D-1…안철수 “탄핵안 부결은 정치의 몰락이자 20대 국회의 종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2-08 14:07
2016년 12월 8일 14시 07분
입력
2016-12-08 13:49
2016년 12월 8일 13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철수 국민의당 전 상임공동대표가 8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표결을 하루 앞둔 8일 “박 대통령 탄핵안 부결은 정치의 몰락이고 20대 국회의 종말”이라고 말했다.
안철수 전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온 국민이 헌법과 법률을 위반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바라고 있다. 탄핵안 통과는 이미 선택이 아니라 의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국민의당은 국민 편에서 국민의 뜻을 관철시키기 위해 태어난 정당이다. 오늘 내일, 국민의 유일한 뜻은 압도적인 탄핵 가결이다. 다른 어떤 목표도 탄핵안 가결을 넘어설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십 차례 강조 드렸지만 탄핵안 가결이라는 국민의 명령을 이행하는데 정치적 주도권은 있을 수 없다. 국회의원이라면 누구나 동등한 헌법적 의무를 가지고 표결에 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자리를 빌어 새누리당 국회의원 여러분께도 호소 드린다”며 “역사와 국민 앞에 참회하는 심정으로 표결에 참여하여 압도적 탄핵 결의로 정의가 살아있음을 알려주시라. 20대 국회에 희망이 살아 있다는 사실을 양심에 따라 증명해 주시라”고 호소했다.
안 전 대표는 “탄핵은 정의의 불씨이고 희망의 등불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자존심이다”라며 “압도적 탄핵으로 국민들의 숭고한 애국심에 동참하자”고 촉구했다.
박예슬 동아닷컴 기자 yspar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자진출석한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한 경찰
3
“무심코 했는데 심장 망친다”…의사가 꼽은 중년 최악의 습관 5가지
4
자진출석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현직 경찰 기소
5
서동주 “SK하이닉스 259층에 물려…애가 탄다”
6
“아마디네자드 이란 前대통령, 이스라엘과 수년간 내통”
7
500원 지폐 ‘거북선’서 시작된 인연…英 앤 공주, HD현대 울산조선소 찾아
8
42억 주고 산 땅인데 돈도 못 돌려받고 소유권은 반납?…대법원이 뒤집은 이유
9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10
홍명보부터 리센느까지…의정부고 졸업사진 올해도 빵 터졌다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3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4
노동부 “호남 반도체, 단체교섭 대상 아냐”…삼전노조 요구 일축
5
오세훈 “한말씀 드려도 되겠나”…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6
중대범죄 촉법소년 14→13세 추진에…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7
與 “투표지 인쇄비 중 10억, 선거관리 수고비로 써”
8
지방정부 부패 질타한 李 “감시해야 할 행안부가 모르고 있다”
9
사퇴론 선긋는 장동혁 “국힘 어떻게 바꿀지 곧 발표”
10
李 “초고가 주택 세금 강화에 공감대…집값 잡는게 목적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자진출석한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한 경찰
3
“무심코 했는데 심장 망친다”…의사가 꼽은 중년 최악의 습관 5가지
4
자진출석 피의자 밖으로 불러내 “긴급체포”…현직 경찰 기소
5
서동주 “SK하이닉스 259층에 물려…애가 탄다”
6
“아마디네자드 이란 前대통령, 이스라엘과 수년간 내통”
7
500원 지폐 ‘거북선’서 시작된 인연…英 앤 공주, HD현대 울산조선소 찾아
8
42억 주고 산 땅인데 돈도 못 돌려받고 소유권은 반납?…대법원이 뒤집은 이유
9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10
홍명보부터 리센느까지…의정부고 졸업사진 올해도 빵 터졌다
1
홍준표 “이진관 판사 판단 정확…오세훈도 빠져나가기 어려워”
2
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3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4
노동부 “호남 반도체, 단체교섭 대상 아냐”…삼전노조 요구 일축
5
오세훈 “한말씀 드려도 되겠나”…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6
중대범죄 촉법소년 14→13세 추진에…李 “너무 미약하지 않나”
7
與 “투표지 인쇄비 중 10억, 선거관리 수고비로 써”
8
지방정부 부패 질타한 李 “감시해야 할 행안부가 모르고 있다”
9
사퇴론 선긋는 장동혁 “국힘 어떻게 바꿀지 곧 발표”
10
李 “초고가 주택 세금 강화에 공감대…집값 잡는게 목적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韓 경제 ‘3·4·5 비전’ 제시… 3高1無 극복 없인 ‘빛바랜 잔치’
英 앤 공주, HD현대 찾아 “대단한 조선소”…방산 협력 논의
“아이스크림 대신 요거트 아이스크림?”…건강에 더 좋을까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