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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전 의원 “‘흑기사’ 정윤회 등장…정치 애환 막장 드라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1-18 18:01
2016년 11월 18일 18시 01분
입력
2016-11-18 12:05
2016년 11월 18일 12시 05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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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민희 전 의원 소셜미디어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전 의원은 18일 최순실 씨 전 남편 정윤회 씨의 ‘(박근혜 대통령이) 약한 여자인데 이렇게까지 해도 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인터뷰 내용을 겨냥해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정치 애환 막장드라마”라고 맹비난 했다.
최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부부가 북치고 장구치는 형국”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최 전 의원은 “이번에는 ‘흑기사’ 정윤회 등장”이라면서 “‘박근혜 대통령은 약한 여자’ 운운한다”고 비난했다.
이어 “호로가 스릴러 되더니 ‘호스트바’로 에로인가 싶다가 길라임으로 급 멜로모드로 전환”이라면서 “이제는 눈물없이 볼 수 없는 정치 애환 막장 드라마?”라고 비꼬았다.
앞서 정윤회 씨는 18일자 월간중앙과의 인터뷰에서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남자로서 ‘이건 너무하다. (박근혜 대통령이) 약한 여자인데 이렇게까지 해도 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내 성격이 좀 남자다운 편이다. 약한 여자를 보면 지켜주고 싶은…”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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