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백승주 “김제동 ‘영창 주장’ 진실 파악해달라”…한민구 “기록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06 07:08
2016년 10월 6일 07시 08분
입력
2016-10-05 18:37
2016년 10월 5일 18시 37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김제동/JTBC 제공
방송인 김제동 씨(42)가 군 복무 당시 장군 배우자를 ‘아주머니’라고 불렀다가 영창에 수감됐었다는 내용의 발언을 한 것 관련,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제가 조사했지만 영창에 갔던 기록은 없다”고 말했다.
한민구 장관은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방부 등에 대한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관련 내용을 파악해달라는 백승주 새누리당 의원의 요구에 “그 분(김제동)이 당시 50사단에서 방위복무를 한 것은 맞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이날 국방부 차관 출신인 백승주 의원은 김제동 씨가 지난해 7월 한 방송에서 “제가 일병 때 별들이 모인 행사에서 사회 진행을 맡은 적 있다. 군 사령관 사모님께 아주머니라고 부르며 안내해 13일간 영창에 수감됐다”고 발언하는 영상을 국감장에서 공개했다.
이 방송에서 김제동 씨는 “‘다시는 아주머니라고 부르지 않겠습니다’라고 3회 복창한 뒤 풀려났다”고도 주장했다.
백 의원은 김제동 씨가 지난 2008년 KBS의 한 예능프로그램에서도 이 같은 주장을 습관적으로 반복했다면서 반드시 진위를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한민구 장관은 “본인(김제동)은 영창에 다녀왔다고 하는데 갔다 왔는지, 안 갔는데 갔다 왔다고 말한 건지 저 분을 조사할 수도 없고 기록도 없다”면서 “그래서 더 이상 조사에 진도가 안 나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실을) 확인해보겠다”면서 “본인의 이야기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저는 상식적으로 볼 때 그런 말을 했다고 영창 13일에 보내는 게 있을 수 없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2
아이 낳는 결정적 조건, 돈도 집도 돌봄도 아니었다
3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 ‘국포자’
4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7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8
김용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곧 발표…용인 시설 옮기는 것 아냐”
9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10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9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10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2
아이 낳는 결정적 조건, 돈도 집도 돌봄도 아니었다
3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 ‘국포자’
4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7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8
김용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곧 발표…용인 시설 옮기는 것 아냐”
9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10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9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10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만 호황’…7월 기업 체감경기 4개월 연속 부정 전망
‘내란 가담 의혹’ 심우정 前검찰총장, 종합특검 첫 출석…묵묵부답
감사원장 “선관위 회계감사 자료수집 나서…7월부터 실제 감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