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속보] 국방부 “북한, 동해상으로 단거리 미사일 수발 발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3 14:24
2016년 3월 3일 14시 24분
입력
2016-03-03 10:39
2016년 3월 3일 1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 미사일 발사
사진=채널A 자료화면
[속보] 국방부 “북한, 동해상으로 단거리 미사일 수발 발사”
국방부는 3일 “북한이 오늘 오전 10시께 원산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발사체(미사일) 수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우리 군은 관련 동향을 추적·감시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하다하다 이번엔 골판지?” 했는데…명품 드레스의 반전
4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5
[횡설수설/윤완준]출국 후 미국행 알린 張 대표
6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7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8
이란 갈리바프 “美, 우리 신뢰 못 얻어…21시간 협상 치열했다”
9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10
조국, 14일 출마지 발표…“정치 입문, 창당 이어 세번째 중대 결정”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8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9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10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하다하다 이번엔 골판지?” 했는데…명품 드레스의 반전
4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5
[횡설수설/윤완준]출국 후 미국행 알린 張 대표
6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7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8
이란 갈리바프 “美, 우리 신뢰 못 얻어…21시간 협상 치열했다”
9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10
조국, 14일 출마지 발표…“정치 입문, 창당 이어 세번째 중대 결정”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8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9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10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제2 ‘삼천당제약 사태’ 없게… 제약-바이오 ‘깜깜이 공시’ 손본다
“이게 1322만원?”…‘골판지 드레스’ 알고보니 AI 사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