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원샷법’ 더민주 입장 바꿔 수용... 국민의당 ‘중도 표심 경쟁’ 의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1-22 10:57
2016년 1월 22일 10시 57분
입력
2016-01-22 10:56
2016년 1월 22일 10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원샷법’ 더민주 입장 바꿔 수용... 국민의당 ‘중도 표심 경쟁’ 의식?
기업활력제고특별법(일명 원샷법)이 ‘재벌 특혜법’이라고 반대하던 야당이 입장을 바꿨다.
더불어민주당은 21일 여야 쟁점 법안의 하나인 원샷법을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원샷법은 지난해 7월 새누리당 이현재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것. 정상 기업의 자율적 구조조정을 촉진하는 법이다. 현재는 부실기업의 구조조정을 지원하는 법만 있다.
더민주당은 원샷법이 ‘재벌 특혜법’이라며 반대하다가, 입장을 바꿔 수용키로 했다.
이날 이종걸 원내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대기업들이 어려움 없이 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면서 “어려운 정국을 잘 이겨내는 데 우리 당이 지원하고 함께할 것임을 분명히 한다”고 말했다.
앞서 이 원내대표는 18일 국회의장, 야당 원내대표와의 만찬에서도 “대기업과 중소기업 책임자를 국회에 초청해 이야기를 듣고 신사협정을 맺도록 하자”며 원샷법 수용을 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민주당이 입장을 바꾼 데는 국민의당을 의식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국민의당 창당에 나선 안철수 의원과 벌이는 ‘중도 표심 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한 선택이란 것.
또 4·13총선을 앞두고 ‘입법 촉구 1000만 서명 운동’이 광범위하게 확산되자 민심을 고려할 수밖에 없었다는 관측도 나온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는 25일 전체회의에서 원샷법을 처리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3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4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5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6
[단독]‘괴물 산불’ 1년, 몇안되던 사람마저 떠난다
7
“내일 수술, 더는 못 돌봐”…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8
[속보]국힘, 강원 김진태·경남 박완수·울산 김두겸 ‘현역’ 단수공천
9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10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5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10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3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4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5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6
[단독]‘괴물 산불’ 1년, 몇안되던 사람마저 떠난다
7
“내일 수술, 더는 못 돌봐”…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8
[속보]국힘, 강원 김진태·경남 박완수·울산 김두겸 ‘현역’ 단수공천
9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10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5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10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화장실 빨리 나와라” 말에 격분…동생 살해한 40대 남성, 징역 10년
함양 산불 범인은 ‘봉대산 불다람쥐’… 17년간 90여건 방화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