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준석, 안철수 지역구 노원병 출마 결정…“준비는 다 되어 간다” 자신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22 15:26
2016년 1월 22일 15시 26분
입력
2016-01-22 09:44
2016년 1월 22일 09시 44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준석 노원병 출마
이준석 전 위원. 페이스북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31)이 4월 총선에서 국민의당을 추진 중인 안철수 의원과 맞대결을 펼친다. 이준석 전 위원이 21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안철수 의원의 지역구인 서울 노원병 출마 결심을 밝힌 것.
이준석 전 위원은 "11년간 살았던 노원병에서 출마하기로 결심을 굳혔다"며 "24일 새누리당 당사에서 공식 출마 선언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준석 전 위원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준비는 다 되어 간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준석 전 위원은 “지난 대선에서 여성대통령을 만들어서 ‘여자가 할 수 없는 것’의 개념 자체를 무너뜨린 우리가, 그 똑같은 사람들이 이제 ‘젊은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의 개념 자체를 없애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것도 우리 만의 방식으로. 그리고 그 과정 중에 어떤 특혜도, 어떤 배려도 요구하지 않겠다. 지역구로 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준석 전 위원은 “어려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젊어서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는 방식으로”라며 “비슷한 꿈이 있는 분들이라면 마들역에서 다들 뵐 수 있기를”이라고 적었다.
또 “공부할 것이 많음 + 들고 다니면서 공부하기도 무거움”이라며 “내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첫 법은 ‘전자도서 산업의 발전 및 전자책 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을 내겠다”라고 선언했다.
이어 “국가의 모든 저작물은 공개된 홈페이지에 DRM없는 EPUB형태로 제공한다”라고 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2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3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4
“피부과인데 아토피 진료 안해요”…‘미용피부과’ 날선 풍자, 현실은?
5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6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7
배달 떡볶이에 바퀴벌레가…본사 “불쾌감 드려 죄송” 사과
8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9
귀신 나올 듯한 으스스한 느낌… 정체는 바로 ‘이것’
10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2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3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4
“피부과인데 아토피 진료 안해요”…‘미용피부과’ 날선 풍자, 현실은?
5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6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7
배달 떡볶이에 바퀴벌레가…본사 “불쾌감 드려 죄송” 사과
8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9
귀신 나올 듯한 으스스한 느낌… 정체는 바로 ‘이것’
10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1 평균키 男 173.0㎝·女 161.3㎝ …초·중·고 10명 중 3명은 비만
1분기 음반 수출액 1억달러 넘겨…BTS 복귀 힘입어 158% 증가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