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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청년일자리펀드 조성 ‘고통 분담’…1호 기부자로 동참할까? ‘관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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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5 17:22
2015년 9월 15일 17시 22분
입력
2015-09-15 17:19
2015년 9월 15일 17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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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청년일자리펀드 조성 ‘고통 분담’…1호 기부자로 동참할까? ‘관심↑’
박근혜 대통령이 청년고용을 위한 사회적 펀드인 ‘청년일자리펀드’ 조성 계획을 밝혔다.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은 15일 오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박 대통령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오늘 국무회의에서 박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은 노사정 대타협으로 이뤄진 노동개혁의 고통분담을 같이 나누고자 하는데 뜻을 모았다”라며 “청년들이 일자리 기회를 더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일자리펀드 혹은 청년희망펀드와 같은 이름의 펀드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그 어려운 대타협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서 저를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들과 사회 지도층, 그리고 각계 여러분이 앞장서서 서로 나누면서 청년 고용을 위해 노력했으면 한다”며 각계각층의 참여를 당부했다.
청년일자리펀드의 구체적인 재원 조달 및 활용 방안은 검토 중이다. 사회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기부금을 내는 사회적 펀드가 조성될 가능성이 크다. 또 박 대통령이 참여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안 수석은 “정부에서 만드는 펀드가 아니고 사회적으로 조성하는 펀드가 될 것”이라며 “어떻게 만들고 활용할 것인지는 추후 발표하겠지만 일단 대통령과 국무위원 중심으로 먼저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청년 고용을 위한 재원 마련에 저부터 단초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박 대통령이 급여의 일정액을 떼어내는 방식으로 청년일자리펀드에 1호 기부자로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년채용의 주체인 기업들의 펀드 참여를 유도하는 방안도 고려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조성된 재원은 청년 창업 기업에 투자하거나 청년들의 직업훈련을 지원하는 데 쓰일 전망이다.
朴대통령 청년일자리펀드 조성. 사진=朴대통령 청년일자리펀드 조성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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