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임종룡 금융위원장 후보자 ‘위장전입 의혹’ “주소 옮겼으나 투기목적은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5 15:30
2015년 3월 5일 15시 30분
입력
2015-03-05 14:16
2015년 3월 5일 14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임종룡/동아일보DB
‘위정전입 의혹’
인사청문회를 앞둔 임종룡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위장전입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5일 임종룡 후보자는 “직장주택조합 가입 목적으로 주소지를 옮긴 사실이 있지만 투기목적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임종룡 후보자는 이날 김기식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위장전입을 한 적이 있고 목적에도 의혹이 있다’는 질의에 대해 1985년 12월 사무관으로 근무할 때 ‘직장주택조합’에 가입하기 위해 주민등록 주소지를 실거주지(반포동)가 아닌 서초동으로 옮긴 사실이 있다고 인정했다.
또 임종룡 후보자는 “주소지를 옮긴 뒤 직장주택조합 가입요건에 해당하지 않아 이듬해 8월 주민등록 주소지를 반포동으로 다시 변경한 바 있다”며 “주소지 이전을 통한 부동산 투기 목적은 전혀 없었으며 이 과정에서 어떠한 혜택을 본 사항도 없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임종룡 후보자는 “이유를 떠나 실제 거주하지 않는 곳으로 주소지를 옮긴 것은 사려 깊지 않은 처사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한편, 이날 김기식 의원은 “당시 임 후보자는 신혼으로 이미 배우자 소유의 반포동 소재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었다”며 “임 후보자가 주소를 이전한 곳은 외사촌 소유의 주택으로 명백히 주민등록법을 위반했다”고 위장전입 의혹을 제기했다.
위장전입 의혹 위장전입 의혹 위장전입 의혹 위장전입 의혹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2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3
美, 호르무즈 조준하는 이란 미사일 기지에 벙커버스터 폭격
4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5
[단독]21그램 대표 부부, 尹 파면된 날 “정권 바뀌면 박살” 통화
6
픽시 자전거로 위협한 중학생들…부모들이 입건됐다
7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8
“오세훈 오지랖” vs “서울은 따로 선거”…국힘 내홍 확산
9
“초급 개발자 일자리 사라져”…AI發 청년고용 충격 현실로
10
靑 찾은 장동민 “코스피 5000 공약 반신반의한 것 후회”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5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6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7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8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9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10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2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3
美, 호르무즈 조준하는 이란 미사일 기지에 벙커버스터 폭격
4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5
[단독]21그램 대표 부부, 尹 파면된 날 “정권 바뀌면 박살” 통화
6
픽시 자전거로 위협한 중학생들…부모들이 입건됐다
7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8
“오세훈 오지랖” vs “서울은 따로 선거”…국힘 내홍 확산
9
“초급 개발자 일자리 사라져”…AI發 청년고용 충격 현실로
10
靑 찾은 장동민 “코스피 5000 공약 반신반의한 것 후회”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李 “주식 판 돈 왜 이틀뒤 주나”…거래소 “하루로 당기겠다”
5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6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7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8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9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10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보험·예금까지 끌어다 주식으로…전쟁 리스크 속 ‘빚투’ 급증
국힘 서울시당 공관위 “종로·광진·동대문·서대문·양천구 현 구청장 단수추천”
[단독]캡슐호텔 화재 8개월前 “비상구 막혔다” 신고 있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