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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대륙 간 탄도미사일 기술 고도화” 北 장거리 로켓 발사대 규모 높여
채널A
업데이트
2014-01-28 23:40
2014년 1월 28일 23시 40분
입력
2014-01-28 21:49
2014년 1월 28일 2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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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종합뉴스’ 방송화면 캡쳐.
북핵
[앵커멘트]
이렇게 대화를 하다가도
북한이 언제 다시 도발할 지 모른다는 게
우리 정부의 판단입니다.
실제로 북한은
은하 3호보다 더 큰
장거리 로켓 발사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도형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 2012년 12월 북한이
장거리 로켓‘'은하 3호’를 발사했던
동창리 미사일 기지.
이곳에서 로켓 발사대의
규모를 키우는 작업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정통한 대북소식통은 북한이 동창리 미사일 기지에서
로켓 발사대를 높이는 한편 발사체를 잡아주는
지지대를 설치하는 작업까지 거의 끝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길이 30m, 무게 91톤 가량인 은하 3호 로켓은
인공위성인 광명성 3호를
저궤도에 올려놓는데 사용됐습니다.
발사대를 높이는 것은
북한이 이보다 더 높은 고도의 궤도에 진입시켜야 하는
정지위성 발사 준비를 하는 것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정보당국은 북한이 정지위성 개발을 앞세워
ICBM, 곧 대륙간 탄도미사일 능력을
고도화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인터뷰 : 신인균 /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은하 3호보다 키가 더 커지고 덩치가 커졌다는 것은 더 높이
더 멀리 보내겠다는 반증인데 결국 은하 3호보다 더 높이 더 멀리
가겠다는 것은 정지궤도위성 또는 ICBM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지난해 동창리 미사일 기지에서
여섯 종류의 건설작업이 새로 시작된 상태.
올 봄부터는 로켓 발사가 가능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채널A 뉴스 김도형입니다.
#북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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