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종합뉴스]北 김일성 생일 ‘태양절’에 군사 퍼레이드 사라진 이유는?
채널A
업데이트
2013-04-16 00:22
2013년 4월 16일 00시 22분
입력
2013-04-15 21:45
2013년 4월 15일 21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종합뉴스’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북한은 오늘 예상됐던 대규모 열병식을 갖지 않았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이른 바 '꺽어지는 해'가
아니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지만,
속 사정은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홍성규 기잡니다.
▶
[채널A 영상]
北 태양절 사라진 군사 퍼레이드, 이유는?
[리포트]
김일성 광장을 가득 메운 수십만 명의 군중
김씨 왕조 옹위를 외치던 카드 섹션
[싱크: 이영호 / 인민군 총참모장]
"위대한 수령 김일성 대원수님 탄생 100돌 경축 열병식을 시작하겠습니다."
신형 무기들을 앞세운 인민군 부대의 대규모 행진
지난해,
100회 태양절을 맞아 펼쳐졌던 화려한 군사퍼레이드는
오늘 김일성 주석의 101번째 생일에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인터뷰:남광규 교수]
“북한은 지금 미국이 전쟁을 도발한 상황이라고 규정을 하고 있습니다.
굳이 북한이 군사적인 시위나 이런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없는 것이죠”
지난 겨울 훈련 때
너무 많은 병력을 동원했던 여파와
유례없는 춘궁기에 대규모 행사를 준비하는게
부담이었을 것이란 해석도 나옵니다.
정부 소식통은 “벌써 2,3달 전부터 미림비행장에서
관측됐어야 할 행사 준비 병력과 장비 움직임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최근에서야 고작 1000여명 정도의
소규모 병력들만 관측됐을 뿐입니다.
군 당국은 북한이 준비하는 대규모 퍼레이드는
오는 25일 인민군창건일에 맞춰졌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북한은 그동안 인민군 창건일과 전승기념일인 7월27일,
9월9일 정권수립일, 노동당창건일인 10월10일에 맞춰
군사퍼레이드를 선보였습니다.
그것도 5년, 10년 단위로 꺾이는 해에 맞춰졌습니다.
지난해 태양절 군사퍼레이드도 100회를 기념하기 위한
매우 이례적인 행사였다는 겁니다.
채널A 뉴스 홍성규입니다.
#북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6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7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8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9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10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6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7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8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9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10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희용 “與 법사위장 집착, 李 재판 취소 힘들까봐 그런 것”
한밤 중 싹둑…수원 사진 명소 ‘파란대문장미’, 무더기로 털렸다
영유아 수족구병 작년의 2배…“손 자주 씻고 장난감 소독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