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與, 상임위원장 9명 사실상 확정…국방위만 경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04 19:06
2012년 7월 4일 19시 06분
입력
2012-07-04 18:00
2012년 7월 4일 18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방 한선교ㆍ외통 안홍준ㆍ정보 서상기ㆍ행안 김태환
기재 강길부ㆍ정무 김정훈ㆍ예결 장윤석ㆍ윤리 이군현
새누리당이 4일 자당 몫으로 확보한 10명의 국회 상임위원장 가운데 국방위원장을 제외한 9명을 사실상 확정했다.
새누리당은 이날 19대 국회 전반기 상임위원장 후보자 신청을 마감한 결과, 9개상임위원장에 단독후보가 신청했다고 밝혔다.
관례에 따라 4선의 이한구 원내대표는 운영위원장을 맡으며, 나머지 상임위원장에는 모두 3선 의원들이 내정됐다.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에는 한선교, 외교통상통일위에는 안홍준, 정보위에는 서상기, 행정안전위에는 김태환 의원이 각각 단독으로 신청했다.
또 기획재정위는 강길부, 정무위는 김정훈, 예결특위는 장윤석, 윤리특위는 이군현 의원이 위원장직을 맡게 됐다.
다만 국방위원장의 경우 유승민 황진하 의원이 모두 '출사표'를 던짐에 따라 6일 오전 의원총회를 열어 표결로 결정하기로 했다.
당내에선 이날 오전까지도 상임위원장직을 놓고 물밑경쟁이 치열했다.
하지만 유력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 경선 캠프에 참여하는 유정복 최경환 홍문종 의원이 '대선 올인'을 위해 상임위원장직을 포기함에 따라 막판 교통정리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유 의원은 외통위원장, 최 의원은 기재위원장 후보로 각각 유력하게 거론됐었다.
앞서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은 18개 상임위 위원장을 10대 8로 배분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2
물 위 걷고 수면서 티샷…‘예수 행세 트럼프’ 패러디 봇물
3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4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5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6
주운 신분증으로 15년간 타인 행세…15억 투자사기 50대 구속 송치
7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8
탈출 엿새만에 얼굴 드러낸 늑구…포획망 뚫고 도망
9
“술값 128만원 절반 달라” 다툼 끝 20년 지기 살해
10
[속보]“美-이란 협상단, 이번주 파키스탄 복귀 가능성”〈로이터〉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8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9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0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2
물 위 걷고 수면서 티샷…‘예수 행세 트럼프’ 패러디 봇물
3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4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5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6
주운 신분증으로 15년간 타인 행세…15억 투자사기 50대 구속 송치
7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8
탈출 엿새만에 얼굴 드러낸 늑구…포획망 뚫고 도망
9
“술값 128만원 절반 달라” 다툼 끝 20년 지기 살해
10
[속보]“美-이란 협상단, 이번주 파키스탄 복귀 가능성”〈로이터〉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5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8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9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0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주운전 한 달 만에 재활원 자진 입소
정부 주사기 매점매석 금지에도…분만병의원들 “재고 한 달도 안 남아”
산에서 여기저기 흩어진 유골 발견…119 출동했다가 우연히 목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