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北 “박근혜 친북 언행 공개하겠다”
채널A
업데이트
2012-06-12 01:54
2012년 6월 12일 01시 54분
입력
2012-06-11 22:57
2012년 6월 11일 22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선거철만 되면 등장하는
북한의 편파적인 정치 선전이
어김없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이번엔 남한 정치인들의 친북, 종북 언행을
공개할 수 있다고 으름장을 놨습니다.
그런데 모두 여당 대선 주자들입니다.
박창규 기잡니다.
▶
[채널A 영상]
“정몽준-김문수가 한 말 공개하면 남조선 까무러칠 것”
[리포트]
북한이 새누리당 대선주자인 박근혜, 정몽준 전 대표와
김문수 경기지사 등의 친북 종북 언행을 공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이
남한 정부와 여당을 향해 내놓은 이같은 내용의
공개질문장을 보도했습니다.
조평통은 "정몽준 김문수 등이 우리에게 와서 한 말들을 모두 공개하면
남조선 사람들이 까무러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그러면서 "보수패당은 통합진보당 사태를 계기로
저들의 반통일대결 책동에 거슬리는 사람들을
모조리 매장하려 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표에 대해선 "2002년 평양을 방문해
장군님을 접견하고 주체사상탑과 만경대학생소년궁전 등을
참관하면서 친북발언을 적지 않게 했다"고 말했습니다.
조평통은 "필요하다면 남측의 전현직 당국자와
국회의원들이 평양에서 한 행적과 발언들을
모두 공개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전 군사 정권들과 보수 언론도 종북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도 주장했습니다.
새누리당은 "정치 개입을 중단하라"고 반발했습니다.
"북한의 비이성적인 정치 협박은 북한 지도부를
더욱 초라하게 할 뿐이며 남북 화해와 협력에는
전혀 도움되지 않습니다."
북한의 남한 정치 개입은 대선이 다가올수록
더 심해질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입니다.
채널A 뉴스 박창규입니다.
#박근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멕시코군, ‘현상금 217억원’ 마약 카르텔 수장 사살
6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7
[단독]‘10일 결근’ 알고보니…檢, 보완수사로 사회복무요원 구속
8
[단독]“살인·폭파” 허위협박 9건에…경찰 2500여명 헛걸음, 2.4억 피해
9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멕시코군, ‘현상금 217억원’ 마약 카르텔 수장 사살
6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7
[단독]‘10일 결근’ 알고보니…檢, 보완수사로 사회복무요원 구속
8
[단독]“살인·폭파” 허위협박 9건에…경찰 2500여명 헛걸음, 2.4억 피해
9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 기술 中유출’ 前삼성전자 부장 파기환송…대법, “누설도 처벌”
“뽀뽀하려다 헉!”…강아지 입냄새, 양치로도 안 잡힐땐
멕시코 최대 마약 카르텔 수장 ‘엘 멘초’ 사살…트럼프 압박 한 달 반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