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강기갑 “색깔론 잔치 의도는 야권분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6-11 10:26
2012년 6월 11일 10시 26분
입력
2012-06-11 09:59
2012년 6월 11일 09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생-정책-비전 야권연대 이뤄야 정권교체"
통합진보당 강기갑 혁신비대위원장은 11일 "군부독재를 계승하는 자들이 벌이는 색깔론 잔치의 의도는 바로 야권분열이지만작은 산이니 준비운동 삼아 함께 넘어가자"고 말했다.
그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회의에서 "정권교체 대장정은 민생의 야권연대,정책의 야권연대, 비전의 야권연대를 이룰 때만 가능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진보당의 경선 파문은 당의 혁신과 쇄신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수습할 것"이라며 "그러나 이를 빌미로 벌어지는 색깔론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 위원장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육사 '사열 논란'과 관련해 "내란과 반란을 저지른 범죄자이자 학살자가 육사에 초청돼 생도들의 경례를 받았다는 것은 민주주의를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것"이라며 국방장관과 육사교장의 즉각사퇴를 요구했다.
그러면서 "이런 문제가 바로 국가관 문제"라며 "국가관 문제에 관심이 많은 새누리당 역시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또 당 안팎에서 제기되는 당 혁신 속도가 느리다는 지적에 대해 "쇄신노력은 시작일 뿐 완성은 조금 더 멀리 있다"며 "당직선거라는 공간이 열렸으니 비전을 가진 분들이 나서서 좀더 빠르게 속도를 붙여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6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7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8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9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10
[횡설수설/이진영]‘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6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7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8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9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10
[횡설수설/이진영]‘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사고 내고 확인하려다 뒤따른 차량에 ‘쾅’…60대 숨져
노란봉투법 첫날, 포스코 “하청노조와 협상”… 원청교섭 요구 봇물
자산 1000조 원 넘긴 머스크, 2년 연속 포브스 선정 세계 부자 1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