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北, 中어선 나포’ 풀리지 않는 의혹
채널A
업데이트
2012-05-19 01:44
2012년 5월 19일 01시 44분
입력
2012-05-18 22:53
2012년 5월 18일 22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열흘 전 있었던 북한의 중국 어선 나포,
이상한 점이 많습니다.
나포한 측이 거액의 몸값을 요구했다 깎아주기도 했고
특정 인에게 돈을 내라고 요구한 것도 석연치 않은 대목입니다.
고정현 기잡니다.
[리포트]
나포 현장을 목격한 중국 어민들은
“나포된 선박이 북한과의 해양경계선인
동경124도 바로 서쪽에서 조업 중이었다”고 주장합니다.
또 “무장한 군선박이 위협하며 다가왔다”고 진술하고 있습니다.
▶
[채널A 영상]
몸값 요구했다 깎아주기도…‘北, 中어선 나포’ 미스테리
그러니까 불법조업도 하지 않았는데,
북한군이 중국 어선을 납치했다는 겁니다.
[녹취 : 쑨차이후이 / 나포 현장 목격 선주]
“북한 쪽에서 군용 선박이 다가와서 총으로 우리 선박을 위협하며
중국 해역에서 북한 쪽으로 강제로 끌고 갔습니다”
하지만 북한 당국은 중국 측에
“중국어선 한 척이 불법 조업을 하다 붙잡혔다”는
답변만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나포한 측은 정체도 밝히지 않은 채
90만 위안, 우리 돈으로 일억 육천만 원의
몸값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첫 요구금액에서 낮추기도 했습니다.
특히 발신번호가 다른 중국 휴대전화를 번갈아 사용하며
“단둥 어항에 있는 쑹씨를 찾아가 돈을 내라”고 한 점도
석연치 않은 대목입니다.
일부 중국 언론은 몸값을 노린 부패한 북한 군인과
중국 내 범죄조직이 결탁해 벌인 납치 사건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고정현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4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5
[단독]장애인을 ‘밀반책’ 부린 박왕열…200만원에 ‘지게꾼’ 시켜
6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7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8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9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10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9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4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5
[단독]장애인을 ‘밀반책’ 부린 박왕열…200만원에 ‘지게꾼’ 시켜
6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7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8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9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10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9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檢, 지난해 필리핀 해외 도피 사범 19명 검거… 3년 새 4배 늘어
타이거 우즈, ‘음주 혹은 약물운전’ 혐의로 체포돼 구금
‘병역 비리’ 라비, 소집해제 후 사과 “비겁한 선택으로 상처드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