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검찰 ‘국회 최루탄’ 김선동 의원 수사착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1-25 16:29
2011년 11월 25일 16시 29분
입력
2011-11-25 14:41
2011년 11월 25일 14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검찰이 국회에서 최루탄을 터뜨린 혐의로 보수단체들에 의해 고발된 민주노동당 김선동 의원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남부지검 관계자는 "지난 24일 오후 늦게 인권코리아 명의의 형사 고발장을 우편으로 접수했다"며 "형사 6부에서 사건에 대한 본격적인 검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 "대검찰청에 접수된 같은 내용의 사건을 배당받으면 합쳐서 살펴볼 것"이라며 "아직까지 소환 여부 등 구체적인 수사 계획을 밝힐 단계는 아니다"고 덧붙였다.
인권코리아는 지난 22일 한나라당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강행 처리에 맞서 국회 본회의장 의원 발언대에서 최루탄을 터뜨리고 의장석을 향해 최루 분말을 뿌린 김 의원을 24일 서울남부지검에 고발했다.
라이트코리아 등 4개 보수단체도 같은 날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김 의원에 대한 고발장을 대검찰청에 제출했다.
대검 공안부 관계자는 "과거 국회 폭력사태와 마찬가지로 고발장이 접수됨에 따라 절차에 의거해 사건을 관할 검찰청에 배당해 수사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통상적인 고발사건 수사절차에 따라 라이트코리아 관계자 등 고발인들을 먼저 불러 고발경위 등을 조사한 뒤 자료검토와 증거수집을 거쳐 피고발인인 김선동 의원의 소환 여부를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국회회의장모욕죄와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김 의원에 대해 적용할 수 있는 법률 조항 검토에 들어갔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5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6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7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8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10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5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6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7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8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10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與, 공소취소 나쁜 짓인 건 안다는 뜻…자신 있으면 지선 전에 해보라”
“월급 145만원인데 티켓은 435만원”…멕시코 월드컵, 서민에겐 ‘그림의 떡’
손으로 9세 아들 엉덩이 때린 엄마, 지인이 신고해 입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