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테이션]박근혜답지 않은 ‘말실수’까지…안철수 돌풍 때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9-08 17:21
2011년 9월 8일 17시 21분
입력
2011-09-08 17:00
2011년 9월 8일 1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
'안철수 돌풍'의 영향인 것 같습니다.
여권의 유력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평소와 달리 적절치 않은 발언으로 논란을 빚다가 해명을 했습니다.
늦추기만 했던 대권 행보도 속도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이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박근혜 전 대표가 하루만에 자신의 발언이 적절하지 못했다며 해명하고 나섰습니다.
어제 안철수 원장의 높은 지지율에 대한 질문이 반복되자, 박 전 대표가 기자에게 '병 걸리셨어요?' 라고 답해 파문이 일었습니다.
[인터뷰 :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지나가면서 농담식으로 한건데 표현이 적합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평소 말을 아끼고 언행에 신중한 것으로 알려진 박 전 대표에게 자신의 발언에 대한 유감 표명은 이례적인 일입니다.
대권행보 속도를 조절해온 박 전 대표는 '현장정치'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도 드러냈습니다.
[인터뷰 :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
"현장에 가서 이렇게 좀 이야기 나누고 현장 목소리 듣고 자주 다니려고 그럽니다."
기존에 트위터, 미니홈피 등 온라인상의 메시지 전파에 비중을 두는 듯했던 박 전 대표가 대중속으로 뛰어들겠다는 겁니다.
국민과 직접 소통하고, 서민행보를 강화해 이른바 '안철수 돌풍'으로 불거진 위기론을 차단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이에 한나라당 관계자들은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박 전 대표는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첫 시험대가 될 10·26 서울시장 보궐 선거 지원에 대해서는 여전히 말을 아꼈습니다.
채널A 뉴스 이현수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8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후티 반군, 이란 전쟁 발발 후 이스라엘 첫 공격…홍해까지 막히나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6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7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0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8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후티 반군, 이란 전쟁 발발 후 이스라엘 첫 공격…홍해까지 막히나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6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7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0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병역 비리’ 라비, 소집해제 후 사과 “비겁한 선택으로 상처드려”
통일교 한학자, 3번째 구속집행정지…내달 30일까지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