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손학규 “반값등록금 촛불집회 선동하러 온 건 아니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6-09 11:32
2011년 6월 9일 11시 32분
입력
2011-06-07 03:00
2011년 6월 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주당 손학규 대표(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6일 저녁 서울 종로구 KT 본사 앞에서 9일째 열리고 있는 대학생들의 반값 등록금 요구 집회에 참석해 촛불을 들고 있다. 손 대표는 “제1야당 대표가 시위나 선동을 하러 온 것은 아니다”라며 “등록금을 반으로 낮추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2
이장우 “20년 친구 믿고 순댓국집 맡겨…대금 지급 끝까지 책임질 것”
3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4
공연 전야 광화문은 ‘우정의 마당’…“글로벌 아미 서로 통해요”
5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6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7
로저스 쿠팡 대표, 10시간 밤샘배송 체험…“근로자 자랑스러워”
8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9
헬멧 쓰고 망치로 금은방 쾅쾅…골드바 200돈 들고 튄 20대 검거(영상)
10
갑판서 조깅한 장교 때문에…佛항모 기밀 좌표 노출됐다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7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8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9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10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2
이장우 “20년 친구 믿고 순댓국집 맡겨…대금 지급 끝까지 책임질 것”
3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4
공연 전야 광화문은 ‘우정의 마당’…“글로벌 아미 서로 통해요”
5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6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7
로저스 쿠팡 대표, 10시간 밤샘배송 체험…“근로자 자랑스러워”
8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9
헬멧 쓰고 망치로 금은방 쾅쾅…골드바 200돈 들고 튄 20대 검거(영상)
10
갑판서 조깅한 장교 때문에…佛항모 기밀 좌표 노출됐다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7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8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9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10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송호성 기아 사장 “2030년까지 전기차 13종 출시”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靑 “호르무즈 기여 방안 美와 협의중”…트럼프 요청에 첫 화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