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4·27 재보선]양양 투표율 무려 66%…왜 높았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4-27 22:08
2011년 4월 27일 22시 08분
입력
2011-04-27 21:36
2011년 4월 27일 21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27 재보선에서 강원 양양군의 투표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크게 높게 나타난 것에 대해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양양군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치러진 강원지사 보궐선거 및 양양군수 재선거의 잠정적인 투표율은 무려 66%로 도내 18개 시군가운데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또 다른 시도 재보선 지역 기초자치단체장 재보선의 평균 투표율(잠정) 41.3%보다 무려 14.7%포인트나 높았다. 이는 전국 재보선 지역 가운데서도 전남 화순(66.1%) 다음으로 높은 투표율이다.
양양지역의 투표율이 이처럼 높은 것은 역대 양양지역 투표율이 전통적으로 강원도내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데다 이번 선거는 군수와 도지사 선거를 함께 치르면서 '시너지 효과'까지 작용한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지난해 6.2지방선거 때도 양양지역 투표율은 73.1%로 고성 74.8%에 이어 2위로 높았으며 도내 평균 투표율 62.3%에 비해 10.8%포인트나 높았다.
양양은 16대 대선 때도 72.4%로 도내 평균 68.4%보다 4%포인트, 17대 총선 때도64.1%로 도내 평균 59.7%보다 4.4%포인트 각각 높은 등 '모범투표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다 이진호 전 양양군수가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제공해 당선무효형이 확정되면서 군수선거가 동시에 치러지면서 자연스럽게 투표율이 더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6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8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7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8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9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6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8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7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8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9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겨드랑이 근육통 아냐”…29세 ‘항암 여신’ 앗아간 림프암 6대 증상
양평 서종면 산불 2시간여 만에 진화…한때 ‘사전 대피’ 권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