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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안 “은평을 출마 검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6-22 14:46
2010년 6월 22일 14시 46분
입력
2010-06-22 08:18
2010년 6월 22일 08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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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경선에서 낙선했던 이계안전 의원이 22일 내달 28일 치러지는 서울 은평을 국회의원 재보선에 출마 의사를 밝혔다.
이 전 의원은 재보선 출마 여부에 대해 "주변에서 출마를 권하는 분들이 많고 기회가 되면 해볼 생각"이라면서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의 출마 여부에 따라 대항마로 나설지를 최종 결정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현재 민주당에서 은평을 후보로 고연호 지역위원장을 비롯, 장상, 윤덕홍 최고위원이 뛰고 있는 가운데 한광옥, 김근태 상임고문, 조국 서울대 법대 교수, 엄기영전 MBC 사장, 신경민 MBC 기자 등이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다.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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