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테이션/주요뉴스] <1>이 대통령 “청 내각 시스템 진용 효율적 개편”
동아닷컴
입력
2010-06-14 17:00
2010년 6월 14일 1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명박 대통령이 "청와대와 내각 시스템을 더 효율적으로 개편하고 그에 맞는 진용도 갖
추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14일 TV와 라디오로 생방송된 연설을 통해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소회와 후반기 국정운영 구상을 밝히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세종시 관련 법안은 이미 3월에 제출돼 있으므로 국회가 이번 회기에 표결처리해주기를 바란다. 정부는 국회가 내린 결정을 존중할 것이다"고 말해 경우에 따라 세종시 수정안을 포기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하지만 4대강 사업에 대해서는 "더 많이 토론하고 더 많은 의견을 수렴할 것이다. 4대강 수계에 있는 지방자치단체들의 의견도 다시 한번 수렴하겠다"고 밝혀 보다 폭넓은 여론수렴 과정을 거쳐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분 일으킨 ‘비행기 쩍벌남’ 사진…알고보니 “남자 친구”
2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5
‘약물 운전’ 우즈, 체포 당시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
6
김지민, 시험관시술 며칠만에 3.5㎏ 늘어…“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
7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8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9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10
“52년 버텨서 252배”…1억원대에 산 집, 366억에 팔았다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5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6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7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8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분 일으킨 ‘비행기 쩍벌남’ 사진…알고보니 “남자 친구”
2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5
‘약물 운전’ 우즈, 체포 당시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
6
김지민, 시험관시술 며칠만에 3.5㎏ 늘어…“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
7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8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9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10
“52년 버텨서 252배”…1억원대에 산 집, 366억에 팔았다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5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6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7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8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캐리어 시신’ 50대女, 가정폭력서 딸 지키려고 원룸서 동거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제주 찾은 정청래 “국가폭력범죄 시효 폐지 특례법 조속 처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