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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1월 27일 03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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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은 앞서 25일 베이징 댜오위타이(釣魚臺)에서 열린 리자오싱(李肇星) 중국 외교부장과의 한중 외교장관 회담에서 원 총리의 방한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리 부장은 25일 제7차 중-일 전략회담 참석을 위해 중국을 방문한 야치 쇼타로(谷內正太郞) 일본 외무차관을 만난 자리에서 원 총리가 4월 일본을 방문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식 통보했다.
올해는 중국이 한국과 외교관계를 수립한 지 15주년, 일본과 외교관계를 수립한 지는 35주년이 되는 해다.베이징=하종대 특파원
orionh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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