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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산하 복권위원회, 장애인 도우미사업 673억 지원
업데이트
2009-10-01 02:58
2009년 10월 1일 02시 58분
입력
2005-10-17 03:10
2005년 10월 17일 03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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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산하 복권위원회는 몸이 불편한 차상위 계층 노인이나 장애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간병 등을 하는 방문 도우미사업에 내년에 복권기금 673억 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보건복지부가 내년부터 참여 인력을 7000명에서 1만3000명으로 늘리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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