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올 남북 이산가족상봉 82건…작년보다 4.3배 늘어
업데이트
2009-09-24 04:48
2009년 9월 24일 04시 48분
입력
1999-05-03 19:49
1999년 5월 3일 19시 4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제삼국에서 이뤄진 남북이산가족 상봉은 82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의 19건에 비해 4.3배 증가했다. 3일 통일부에 따르면 올들어 남북이산가족 생사 확인은 1백28건, 서신 교환은 2백45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2.3배와 1.3배가 늘어났다.
〈윤영찬기자〉yyc11@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5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6
천안서 또 학생 집단폭행…6명에 맞은 고교생 머리 긴급수술
7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8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9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0
李대통령, 지난주 송영길 관저 회동…與 전대 국면 주목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5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6
천안서 또 학생 집단폭행…6명에 맞은 고교생 머리 긴급수술
7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8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9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0
李대통령, 지난주 송영길 관저 회동…與 전대 국면 주목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단독]전월세난 속 정부 ‘매입임대’ 진퇴양난… LH 목표 달성 64.8% 그쳐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아시아, 온난화 속도 2배 가속… 동해도 가장 뜨거운 바다 중 하나로 꼽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