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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노총, 공기업 구조조정 첫 교섭
업데이트
2009-09-25 13:24
2009년 9월 25일 13시 24분
입력
1998-05-14 19:27
1998년 5월 14일 1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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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한국노총은 공공부문 구조조정 등과 관련, 1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처음으로 ‘중앙교섭’을 갖고 공기업의 경영실태 조사에 노조를 참여시키기로 합의했다. 중앙교섭은 각 기업노조를 대표한 노총과 공기업을 대표한 정부가 교섭하는 것을 뜻한다.이날 교섭에는 진념(陳稔)기획예산위원장 등이 정부 대표로 나왔고 노총에서는 박인상(朴仁相)위원장과 12개 공기업 노조대표가 참석했다.
〈이인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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