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金대통령,시라크 프랑스대통령 축하친서 받아
업데이트
2009-09-25 20:33
2009년 9월 25일 20시 33분
입력
1998-02-26 18:32
1998년 2월 26일 18시 32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크 시라크 프랑스대통령은 26일 金大中대통령에게 취임을 축하하는 친서를 전달하고 金대통령과 오는 4월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유럽정상회의기간 또는 그 시기를 전후해 정상회담을 희망한다는 뜻을 피력했다. 시라크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로 金대통령을 예방한 피에르 모루아 전총리를 통해 전달한 친서에서 아시아-유럽의 긴밀한 유대와 관계증진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金대통령과 "꼭 만나고 싶다"는 기대감을 강하게 표시했다고 청와대 관계자는 전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3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4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5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6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7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0
35년 동안 50㎏ 유지…김정난이 매일 하는 운동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3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4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5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6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7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0
35년 동안 50㎏ 유지…김정난이 매일 하는 운동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남편 외도 의심해 흥신소에 의뢰한 40대 여성 공무원 ‘무죄’
버스기사 눈 찌르고 옆에 대변 본 60대, ‘집유 2년’ 선고
전쟁 중인데 뉴욕증시 사상 최고치 돌파…구글 10% 뛰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