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이상수의원,서울시장 출마 밝혀

입력 1998-01-07 14:49수정 2009-09-26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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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 李相洙의원은 7일 『오는 5월 지방선거때 50대의 나이로 세대통합과 실무형 시정을 위해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서울시장 출마의사를 밝혔다. 李의원은 이날 오전 시내 한 호텔에서 교수등 각계 자문위원 10여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시장선거 출마 준비를 위해 자문위원들에게 시정에 대한 연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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