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종필총재 『생각다르면 黨 떠나라』
업데이트
2009-09-26 10:03
2009년 9월 26일 10시 03분
입력
1997-09-23 19:55
1997년 9월 23일 19시 5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민련 김종필(金鍾泌)총재는 23일 DJP단일화협상의 조기타결을 주장하는 박준규(朴浚圭)최고고문 박철언(朴哲彦)부총재 등을 겨냥, 『생각이 다르고 당이 싫으면 떠나주는 게 좋겠다』고 경고했다. 김총재는 이날 소속의원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내가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것처럼 생각하는 의원들도 있는데 나는 대통령되려고 환장한 사람이 아니며 내각제실현을 위해 노력해 왔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이철희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5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6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7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8
도미니카共 가장 잘 아는 류현진, 선발로 불타선 잠재운다
9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10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6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7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8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9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10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5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6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7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8
도미니카共 가장 잘 아는 류현진, 선발로 불타선 잠재운다
9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10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6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7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8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9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10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이란 ‘호르무즈 계속 봉쇄’ 선언에,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김순덕의 도발]‘공소취소’ 몰이 여당, 할 일이 그리 없나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