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파업 대책 논의 관계부처 차관회의

입력 1997-01-13 20:44수정 2009-09-27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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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13일 오후 李桓均(이환균) 국무총리행정조정실장 주재로 10개 관계부처 차관회의를 열고 공공부문 총파업사태가 발생할 경우 정부 각 부처가 국민의 불안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마련하기로 했다. 〈尹正國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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