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대북 기존정책 유지』…통일 안보 조정회의
업데이트
2009-09-27 14:02
2009년 9월 27일 14시 02분
입력
1996-11-02 09:34
1996년 11월 2일 09시 34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부는 1일 오후 權五琦부총리겸 통일원장관 주재로 열린 통일안보정책조정회의에서 북한잠수함 침투사건과 관련한 기존의 대북정책을 유지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이날 회의에는 權부총리를 비롯, 權寧海안기부장 孔魯明외무장관 柳宗夏청와대외교안보수석비서관 등이 참석했다.〈文 哲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경제 생명줄’ 폭격에…이란, ‘호르무즈 우회로’ 때렸다
2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3
가수 십센치, 공연 마치고 티켓 전액 환불 결정한 이유는
4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5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6
돈-목숨 걸고 호르무즈 호위해도…원유 10%만 통과 가능할듯
7
李, 與초선 만찬서 “검사들이 다 나쁜 건 아니지 않냐”
8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9
“세금낼 돈 없어 다 내놔”…장수원, 잠실 아파트 매물로 내놓은 사연
10
이재용, 귀국길 또 ‘그 패딩조끼’ 입었다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5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6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7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8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9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경제 생명줄’ 폭격에…이란, ‘호르무즈 우회로’ 때렸다
2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3
가수 십센치, 공연 마치고 티켓 전액 환불 결정한 이유는
4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5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6
돈-목숨 걸고 호르무즈 호위해도…원유 10%만 통과 가능할듯
7
李, 與초선 만찬서 “검사들이 다 나쁜 건 아니지 않냐”
8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9
“세금낼 돈 없어 다 내놔”…장수원, 잠실 아파트 매물로 내놓은 사연
10
이재용, 귀국길 또 ‘그 패딩조끼’ 입었다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5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6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7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8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9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눈 뜨자마자 ○○?”…전문가가 말한 최악의 아침 습관
‘재판소원’ 이틀간 36건 접수…“年 1만건 예상, 선별이 관건”
靑,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파견’ 요구에 “신중히 검토해 판단”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