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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소영씨『李씨선물 받았다…인사청탁 관련 있길래 반환』

입력 1996-10-22 08:30업데이트 2009-09-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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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養鎬전국방장관의 비리의혹사건을 수사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부장 安剛民검사장)는 21일 李전장관의 수뢰혐의와 재산형성과정의 비리를 밝혀내기 위해 9개 금융기관에 개설돼 있는 李전장관 및 가족명의의 16개 계좌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자금추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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