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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교포 유재근 회장 2억 기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6-04-01 08:14
2026년 4월 1일 08시 14분
입력
2026-04-01 04:30
2026년 4월 1일 0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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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교포 기업인 유재근 산케이(三經)그룹 회장(85·사진)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 원을 기부하며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사랑의열매는 “유 회장이 기부한 금액은 취약계층 발굴 사업에 기탁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일본 아오모리현에서 태어난 유 회장은 신한은행의 창립 주주이자 재일교포 개인 주주 가운데 최대 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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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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