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공숙 별세 外
동아일보
입력
2025-01-18 01:40
2025년 1월 18일 0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공숙 씨 별세·기홍 전남 광양시 부시장 부친상=17일 광주 그린장례문화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62-250-4455
◇김인순 씨 별세·가수 진성(진성철) 성용 성문 씨 모친상=17일 전북 정읍 유림장례식장, 발인 19일 10시 063-534-4444
◇김태지 전 주일 한국대사 별세·정경임 씨 남편상·동위 동언 씨 부친상·최지영 김지연 씨 시부상=16일 경기 수원요양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31-640-9797
◇박귀연 씨 별세·이나운 씨 인규 전 한국타이어 팀장 인순 경희 한준 씨 모친상·김성수 연합뉴스 경영지원국장 정명훈 법무부 사무관 장모상·박보영 임희영 씨 시모상=16일 서울 이대목동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30분 02-2650-5121
◇서송자 씨 별세·박수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모친상=17일 충남 공주시 계룡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12시 041-853-4444
◇이충희 씨 별세·최윤숙 씨 남편상·재훈 스포츠조선 디지털본부장 효진 씨 부친상·정철희 씨 장인상·김지은 씨 시부상=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5시 02-3010-2000
◇최일섭 전 포스코인재창조원장 별세·이옥자 씨 남편상·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 재국 재송 재호 씨 부친상=15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2227-7500
부고
>
구독
구독
강택수 별세 外
생전 뜻 따라, 2명만 함께한 호크니 마지막길
19년간 美연준 이끈 그린스펀 별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8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9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10
“차가 알아서 가겠지” 방심했나…고속도로 사망자 52% 급증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8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9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10
“차가 알아서 가겠지” 방심했나…고속도로 사망자 52% 급증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용범 “주택 닥치고 지어야…공공 부지 샅샅이 찾을 것”
‘음주운전 4번’ 집행유예 기간에 또 만취 운전…화물차 운전자 징역 1년 6개월
무한을 아는 인간과 모르는 AI[철학과 AI-1]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