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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신 문학관, 논산에 8일 개관
동아일보
입력
2019-06-08 03:00
2019년 6월 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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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문화재단(이사장 김홍신)은 8일 충남 논산시 내동에서 김홍신 문학관을 개관한다. 충남 출신 소설가 김홍신 씨는 1976년 문단에 등단한 이후 40여 년 동안 소설, 시, 수필, 동화 등 총 136권의 책을 출간했다. 1600m² 규모의 문학관에는 작가 집필실, 창작공간 및 상설전시실, 열린 극장 등이 조성된다. 개관을 기념해 작가의 작품세계를 표상하는 ‘바람’을 주제로 한 전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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