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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신문의 날 축하연
동아일보
입력
2017-04-07 03:00
2017년 4월 7일 03시 00분
변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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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61회 ‘신문의 날’ 기념 축하연이 열렸다. 왼쪽부터 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이병규 한국신문협회장,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제61회 신문의 날
#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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