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병원 성수 인수 영선 모친상·김현성 장모상 外
동아일보
입력
2016-12-21 03:00
2016년 12월 2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병원 씨(영광군청) 성수 경호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이사 인수 광남일보 교육체육부장 영선 씨 모친상·김현성 수원나누리병원 부원장 장모상=20일 광주 성요한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62-510-3176
◇박덕흠 새누리당 국회의원 장모상=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11시 02-3010-2263
◇박병한 전 대보건설 부사장 병읍 씨 병철 고광상사 대표 병출 씨 부친상·근문 씨(한국마사회) 조부상·정수재 씨 장인상·윤종필 새누리당 국회의원 김송자 김미숙 씨 시부상=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반 02-3410-6917
◇박정윤 로버스트자산운용 대표 현주 씨 부친상·엄원식 엘키드교육 대표 장인상·문수현 한양대 교수 시부상=20일 서울 한양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5시 02-2290-9457
◇이균희 삼아아시아 대표 장모상=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3410-6901
◇이태운 여신금융협회 사업본부장 장인상=19일 전북 정읍사랑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63-535-1024
◇이한순 전 서울충무초교 교장 별세·김우영 STI 대표 모친상·동균 한국오라클 상무 유리 씨 조모상·정은희 씨 시모상=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반 02-3410-6914
◇이희문 LG전자 전략팀장 원제 상명대 디자인학부 교수 부친상=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반 02-3010-2231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동아광장
구독
구독
초대석
구독
구독
기고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6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9
“트럼프 아들·덴마크 공주 결혼시키자”…그린란드 갈등 해법? 와글
10
“성추행-나치경례 일상이었다”…여군 폭로에 독일 정예부대 발칵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6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9
“트럼프 아들·덴마크 공주 결혼시키자”…그린란드 갈등 해법? 와글
10
“성추행-나치경례 일상이었다”…여군 폭로에 독일 정예부대 발칵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사상 처음 4800선 돌파…11거래일 연속 상승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나치 경례’, 마약, 여군 성범죄까지…독일 정예부대, 대대적 감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