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선기 선영 성광 부친상·성훈 준형 지연 조부상·김형수 장인상 外
동아일보
입력
2016-06-11 03:00
2016년 6월 1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선기 미보 대표 선영 전 국민연금 기금이사 선광 씨(사업) 부친상·성훈 롯데호텔 과장 준형 현대산업개발 대리 지연 크레디트스위스증권 과장 조부상·김형수 씨 장인상=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3410-6917
◇박창정 씨 무정 한국무역보험공사 프로젝트기획팀장 모친상=10일 충북 영동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43-743-4499
◇오수희 전 영암 장천초 교사 별세·송영건 금성명다원 대표 부인상=9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8시 062-250-4470
◇이범성 전 인하대 화학과 교수 별세·희서 희진 씨 부친상=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5시 02-3010-2291
◇이재영 다이너스티궁전 대표 별세·건호 씨 동호 다이너스티궁전 이사 미경 은정 씨 은경 다이너스티궁전 이사 부친상·김영대 홍윤근 씨 양승수 다이너스티궁전 이사 장인상=10일 서울 건국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2030-7903
◇임병태 전 중앙일보 체육부장 병덕 병훈 씨(자영업) 병민 방송통신대 경기지역 행정실장 병희 전 삼성디스플레이 부장 모친상=9일 경기 용인 보정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7시 031-276-4001
◇전용원 대한석유협회장 광원 정원 혜원 진원 양원 씨 모친상=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반 02-3010-2230
◇최귀인 전 한국은행 은행감독원 검사총괄국장 별세·정연 삼성전자 상무 부친상·최정호 진에어 대표 유민수 스위치코퍼레이션 대표 안준모 화웨이테크놀로지 상무 장인상·강선주 서울고운미소치과 원장 시부상=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반 02-3410-6915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Tech&
구독
구독
이상곤의 실록한의학
구독
구독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5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6
한석준 “이어폰 쓰기 힘들수도”…소음 민폐 노인 옹호 ‘시끌’ [e글e글]
7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8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9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9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10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5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6
한석준 “이어폰 쓰기 힘들수도”…소음 민폐 노인 옹호 ‘시끌’ [e글e글]
7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8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9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9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10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직장인 10명 중 6명 “월급만으로 생계유지·노후대비 어려워”
가공육·담배=1군 발암 물질…햄·소시지, 흡연만큼 위험?[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