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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사회부 기자 3명 ‘이달의 기자상’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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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8 09:08
2015년 10월 28일 09시 08분
입력
2015-10-28 03:00
2015년 10월 2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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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사회부 조동주 장관석 신동진 기자(왼쪽부터)가 2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01회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에서 상을 받고 있다. 한국기자협회는 동아일보가 9월 10일 단독 보도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사위의 마약 투약 사건 수사 및 재판 봐주기 의혹 추적’ 기사를 취재보도 1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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