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양성민 조광페인트 회장

동아일보 입력 2015-10-28 03:00수정 2015-10-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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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민 조광페인트 회장(사진)이 26일 오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1세. 고인은 1944년 조광페인트 창업자인 양복윤 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나 1967년 조광페인트에 입사해 평생 한 우물을 파온 2세 경영인이다. 빈소는 부산 해운대 백병원 장례식장 102호실. 발인은 29일 오전 7시 반. 010-6308-1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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