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강길원 정숙 모친상·김수현 장모상 外
동아일보
입력
2013-06-13 03:00
2013년 6월 1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길원 전 대보 ENG 대표 정숙 목포 중앙여중 교사 모친상·김수현 전남체고 교사 장모상=12일 광주 스카이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7시 반 062-951-1004
◇김창환 전 경희대 한방병원장 익환 대익교역 대표 은환 씨 모친상·이성훈 전 금융결제원 상무 장모상=1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2-2258-5940
◇박용준 경기일보 인천본사 기자 부친상=12일 인천 길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32-471-6361
◇박희윤 전 롯데건설 주택사업본부장 희보 성산고교 교장 희락 씨(사업) 모친상=1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02-2258-5940
◇서형준 씨 순오 양주예총 사무국장 모친상·이상구 신흥대 교수 장모상=11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923-4442
◇송봉근 중앙일보 미디어플러스 부산총국 기자 장모상=12일 부산 영락공원, 14일 오전 8시 051-790-5062
◇오은수 이글에이전시 대표 장인상=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02-3410-6902
◇장영 전 증권감독원장보, 전 한국공인회계사회 부회장 별세=11일 아주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31-219-4112
◇전세훈 전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교육장 모친상·김은순 광명철산초교 교장 시모상=12일 경기 고려대 안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10시 031-411-4441
◇한용덕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코치 모친상=12일 대전 중구 목동 선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반 042-253-4445
◇한철호 영신한의원장 모친상·행우 컨슈머타임스 산업부 기자 조모상=11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51-610-9009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K-TECH 글로벌 리더스
구독
구독
광화문에서
구독
구독
트렌드 NOW
구독
구독
#부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2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5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6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자는데 얼굴에 끓는 물 부으면 어떨것 같나” 판사 질책에 울먹인 남편
10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2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5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6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7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자는데 얼굴에 끓는 물 부으면 어떨것 같나” 판사 질책에 울먹인 남편
10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역, 글로벌 재유행 조짐… 수두-볼거리는 접종이 최선
전세 주택 ‘선순위 보증금’ 등 위험정보, 계약前 앱으로 확인
‘AI 무기화 반대’ 앤스로픽, 美정부 제소… “견해 다르다고 위험 기업 지정은 위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