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남응 경혜 영혜 부친상·현성준 이래운 장인상 外
동아일보
입력
2013-04-02 03:00
2013년 4월 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남응 KG북플러스 북수원점 대표(전 국민일보 기자) 경혜 상신중 교사 영혜 씨 부친상·현성준 신도고 교사 이래운 연합뉴스TV 보도본부장 장인상=1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반 02-2227-7597
◇김성운 경희대 의대 교수 선희 씨 부친상·류호영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관 장인상·송영주 씨 시부상=31일 서울 경희의료원, 발인 3일 오전 9시 02-958-9545
◇김정윤 동방오토바이 대표 공윤 광명자동차 대표 광수 서울도시가스 신규사업팀장 부친상=1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02-2227-7587
◇박지웅 Tuck&company 이사 모친상=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10시 02-3010-2261
◇윤정한 한림대 교수 모친상·정장현 전 현대백화점 사장 박동호 한림대 교수 이근만 청주대 교수 장모상=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5시 02-3010-2238
◇이병화 에스텍시스템 대표 부친상=3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반 02-3410-6917
◇이이재 전 경남대 교수 별세·정운 아시아나항공 조종사 정현 정화 정원 씨 부친상·일재 전 동아일보 기자 동생상=31일 경남 마산시 연세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반 055-223-1000
◇최대환 전 한화 독일법인장 별세·재성 현대자동차 연구원 지혜 LG디스플레이 차장 부친상·배동국 동성리에코 대표 장인상·서명지 구미중 교사 시부상=3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3010-2293
◇최창림 씨(사업) 청림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 충림 ㈜새찬 대표 모친상=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3410-6915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머니 컨설팅
구독
구독
사설
구독
구독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사이
구독
구독
#부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5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6
한석준 “이어폰 쓰기 힘들수도”…소음 민폐 노인 옹호 ‘시끌’ [e글e글]
7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8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9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9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5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6
한석준 “이어폰 쓰기 힘들수도”…소음 민폐 노인 옹호 ‘시끌’ [e글e글]
7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8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9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9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WP “美, 이란 공격후 이틀간 8조원 넘는 탄약 소모”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 설치…“계엄 항거 정신 계승 기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