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황호택 논설실장, 장지연상 수상

  • 동아일보

방송부문엔 최불암 씨

위암장지연선생기념사업회(회장 이종석)는 제22회 위암장지연상 언론 부문 수상자로 본보 황호택 논설실장(왼쪽)을, 방송 부문 수상자로 탤런트 최불암 씨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시상식은 11월 1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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